바다에서부터 403미터를 그대로 뽑아 올린 송곳산은
한국 최고의 암벽등반 대상지이다.
그래서 산악인들은 종종 일선암(왼쪽사진)과 송곳산을 올라
배타고 다니는 유람객들을 놀라게 한다.